가족, 친구와 멀어졌을 때, 아플 때, 직장을 그만 뒀을 때
과거를 돌아보면
평범했던 일상의 소중했음을 더 크게 느끼겠죠.
아직은 큰 어려움 없지만,
예정된 시간이 점점 다가오니
벌써부터 그 소중함을 더 느끼고
어떻게 할 까 고민도 하게 됩니다.
결론은 있을 때 잘해야~ ㅎ